어느덧 모발이식을 받은지 1년이 넘어가고있는 와중
후기 남겨보려고 합니다.
30대가 되기전에 모발이식을 받고자 목표를했고
작년에 수술받아 올해 딱 일년이 되었네요.
생각보다 시간은 훌쩍 지나간거 가고 생각보다 머리는
빨리자랐습니다.
1년차 드는 생각은 왜진작 수술하지않았을까 1~2년만
더일찍 했어도 좋았을거 같은데 라는 생각이었고
요즘은 원하는 헤어스타일 할수 있고 남들에게 이마
보일까봐 앞머리 손으로 안만져도 되는것에 만족하고있습니다.
주변정말 친한사람들에게 모발이식 받은걸 알리고 어떠냐 물어봐도
정말 자연스럽게 잘되었다는 피드백이 돌아오니 더욱 만족중입니다.
수술 받기까지 많은 고민이 있었고 환자 입장에서 먼저 생각해주시던
원장님과 친절한 간호사 선생님을 만나서 수술 잘받은것같아 항상 감사드리고
있습니다.
작년과 달라진 올해 여름이 벌써 기대됩니다 ㅎ
부산 사시는 분들은 굳이 멀리 서울까지 안가셔도 되고
서면역에 있는 헤어로의원 이대희원장님 찾아가세요.
경험에서 나오는 조언입니다.
부디 병원 선택 잘하셔서 저처럼 좋은 결과 있길 바라겠습니다.
다들 득모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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