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제림에서 받았습니다.
상담이나 시설면은 하나도 부족한 것 하나 없었습니다.
수술 당시 통증이나 이런건 전혀 어쩌다 머리꼬이는 상황 한 1초? 있었던 것 제외하면 통증은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어차피 국소마취를 수면마취 하면서하니까 통증에서는 전혀 무서운게 없었습니다.
근데 채취부위 국소마취를 하고 누우니 공중에 떠있는 느낌때문에 목부분에 힘이 많이 들어가서 조금 힘든 점이 있었습니다.
의식적으로 알고있어도 계속 힘들어가서 조금 어려웠어요. 근데 금방 수면마취 다시 넣어주셔서 금방 끝난 것 같아요.
끝나고는 죽먹고 조금 쉬다 복귀했습니다.
다음날 바로 가서 샴푸 받고 어떻게 관리해야하는지 교육받고 주말 쉬고 바로 일상생활하는 것 같아요.
머리카락이 지금 너무 길어서 답답한게 제일 힘들긴 하네요.
이식부위는 만질까봐 무서운거 제외하곤 전혀 아무렇지도 않아요.
대신 후두부는 제가 좀 예민한건지 2~3일차부터 두통이 계속 있어요. 감각이상은 첫날부터 있었지만요.
더 지나면 후기 더 올려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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