잦은염색과 출산으로 15년전부터 탈모와지루성두피염이 나타나기시작
엘베에서 반짝이는 정수리를 볼때마다 키큰사람이 옆에 서 있을때마다 훌빈한 정수리를 볼까봐 움츠러들었습니다.
에어랩으로 한껀 부풀려도 폭삭! 쫘~~악 가라앉는 머리카락을 볼때마다 스트레스 만땅이었어요.
유튜브를 보다 생착률이 아주 좋다는 정보입수하고 바로 상담하러 부산으로 갔습니다
수술당일: 9시작-오후3시쯤 끝
통증 거의 없음
약5일치 처방받음
뿌리는 관리제(일명 칙칙이)받음
병원서 샴푸구매
이식1일차:병원방문 샴푸하는법 배우고 관리받음
붓기가 이마까지 내려옴
이식5일차까지 통증없음
칙칙이 열심히 뿌림
1일 1샴푸함
이식6일차:통증이 간간히 나타남
(머리묶었다풀면 머리밑이 아픈그런통증)
이식9일차:병원방문.생착잘되고있다함(세상다가진
듯한 기쁨었음)
이때까지 약간의 통증과 가려움이 있었음.
이식10일차:통증없음
가려움증은 아직계속 중
얏호~~머리 맘껏 감을수있음
여기까지 저의 이식후기입니다
부디 생착이 아주 잘 되길 바라고 또 바라며 머리카락이 풍성해지면 다시 글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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