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서른 중반정도에 탈모가 시작된 걸로 기억합니다
그때는 관리하려다가도 임신계획이 있어 약 먹을 생각은 못 했고 그래서 특별한 관리 없이 지내다가 탈모가 심해지게 됐습니다
이제는 시간이 지나 임신계획도 없고 수술하고 약 먹으면서 제대로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수술을 마음 먹게 되었습니다.
병원을 알아보려고 친한 지인들에게 많이 물어보기도 했는데요
친구들 중에 빅3 병원에 다니는 사람도 있고 의약품 회사에 다니는 사람도 있어서 편하게 수술 병원 추천해달라고 했는데
공통적으로 다나는 꼭 들어가 있어서 여기부터 우선 가보자는 마음으로 방문을 하게 됐습니다
상담은 실장님, 원장님, 다시 실장님 순으로 이뤄졌고 원장님은 수술적인 부분만 전문적으로 말씀해주셔서 집중해서 상담 받을 수 있었습니다
디자인 부분에서 저와 원장님 의견이 약간 갈렸지만 납득이 가게 몇 차례 설명을 해주셔서 전문가의 의견에 따르기로 했습니다
원장님이 상당히 꼼꼼하시면서 자신의 실력에 자신감이 있다는 게 느껴졌었네요
수술 비용은 30% 할인 이벤트 적용을 받아서 착한 가격으로 하게 됐습니다
이제는 수술 전까지 약 먹으면서 관리하고 영양제도 잘 먹을 생각입니다
수술이 잘 됐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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