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 때 부터 넓은 이마로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습니다.
거기에 2년 전부터 앞머리가 비어 보이는 느낌도 받아서 보니 탈모도 진행 중인 것을 알았습니다.
그래서 이식을 해야겠다고 생각하여 이번 년도에 상담을 6곳을 정하여 다녔고 그 중 친구가 추천해 준 병원과 모다올 두 곳을 고민했는데 모다올에서 확신을 주는 말을 주어서 모다올로 결정을 했습니다.
현재 수술을 한 지 두 달 가까이 지났지만
늦었지만 후기를 작성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6/29 수술 당일 아침에 병원을 찾았습니다.
수술 진행 방식은 마취를 할 때만 수면마취를 진행하여 한 10~15분 정도 수면을 취하고 그 뒤에 깨서 이식을 진행 합니다.
한 3시간 반 쯤 지났을 때 뒷머리를 다 뽑고 그 뒤 앞머리를 뽑는데 그 때도 다시 수면마취를 진행 합니다.
시간은 또 비슷하게 3시간 반 정도 지난 것 같습니다.
통증은 다른 사람들은 마취할 때 장난 아니라고 해서 걱정은 했지만 수면마취 덕분에 통증 없이 무사히 진행한 것 같습니다.
시간도 오래 걸려서 힘들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시간이 빨리 갔습니다.
한 달 후부터 이식모가 빠지는 암흑기를 겪고 있습니다. 빨리 머리가 나서 해보고 싶은 스타일의 머리를 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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