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9월 10일 모발 이식
이제 겨우 9 일차 후기 남겨 봅니다.
M자 탈모, 5500 모 낭 견적 받고 2회로 나누어 시술 <10일,11일> 하루 약 5~6시간
마취 할 때 많이 아픈거 빼곤, 이식수술 당시 어려움은 크게 없었습니다.
문제는 모발이식 결정전에 시간과 돈이 얼마나 들어가냐 인데
이부분은
이식수술 해주는 이가 얼마나 나에게 집중을 해줄수 있느냐 라는 부분 <<<<< 에서 가격차이가 있다 라고 말할수 있겠네요.
저는 하루 5명에서 ~ 20명씩 수술하는 공장형 병원이 아닌
하루 온종일 저만 이식수술 해주는 병원에서 2 일에 나누어 여유있게 수술 받았습니다.
" 왜 너는 2일 동안 했냐 " 라고 물어보신다면, 10시간동안 누워서 뽑고, 구멍내고, 다시 심고,[받는사람 하는사람 둘다 힘들어요]
하는사람이 힘들면 집중력이 떨어질 가능성이 높고, 내머리에 이식이 잘 안될 가능성도 있다라는 이야기 입니다.
그리고 비행기값은 직항 왕복 약 120만원 나왔습니다. (아시아나 항공)
지금 9일차에 머리카락 심은 부위에 딱지들이 떨어질락 말락 해서 약간의 가려움이 있습니다.
참아야지요. 긁으면 모낭탈락이라 ~
지금 모발이식 한것 매우 만족합니다
>그리고 누군가에게 제 경험이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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