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30대 중반 남 입니다.
4600모 비절개 비용 (DC포함) ~960만 들었습니다.
수술전 - 원장선생님과의 미팅으로 헤어라인 잡고 어디 심을지 이야기 했습니다. 미팅은 10분 안으로 끝난것 같습니다.
수술 당일 - 실장님과 미팅. 몸 컨디션 체크 이후 바로 수술실로 들어갔습니다. 수술 시간이 8~9시간 걸렸던걸로 아는데 수면 마취로 해서 저는 푹 자다 왔네요.. 머리에 거즈 감싸주고 2일후에 샴푸하러 재방문 하라고 합니다.
수술 2일후 - 재방문 하여 샴푸 받고 거즈 떼고 끝. 다른 후기들 보면 담당 원장 쌤들과 소통이 많은사람들이 있던데 전 그런거 없이 초고속으로 진행된 느낌입니다. 하지만 결과만 좋으면 되는것. 별로 개의치 않습니다.
수술후 일주일간은 뒤통수가 너무 가려워서 잠을 재대로 못잤네요.
일주일 이후 - 현재 (1개월차) 뒤통수 딱지 다 떼지고 샴푸 할수 있는 순간부터는 괜찮습니다. 잠도 잘 자고 3~5일 간격으로 사진 찍어 나가는 중입니다.
수술이후 서비스 - 담당 실장님을 붙여주셔서 이분과 아무때나 카톡이 가능합니다. 궁금한점 여쭤보면 친절하게 설명 잘 해주십니다.
등업이 안된 뉴비라 사진 못올린점 아쉽네요.
* 제주위에 엄청 잘 되신 형님이 있는데 (그분도 비절개 이식) 그분은 이식부분에 첫 한달동안 개구리 알같은 기포(?) 같은 딱지들이 올라오던데... 저는 안그렇더라고요.. 이건 사람마다 차이가 있는거겟죠? 잘된분이 그런게 있는데 전 없으니까 좀 걱정이 되긴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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