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땐 그냥 이마가 좀 넓은 편이라고만 생각했는데
사회생활하면서 스트레스 받아서 그런가
머리카락이 더 빠지기 시작하더라고요
관리안하다가는 큰일 나겠다 싶어서
4년 전에 2년동안 약먹었는데
효과 없어서 중단하고 한 6개월 전부터
약바꿔서 다시 먹기 시작했어요
진행은 더 안되는거 같은데 새로 머리가
자라진 않아서 모발이식 고민하기만 했는데
수술 이후에 약 먹으면서 관리하는 사람도 많고
이식은 젊을 때 해야된다는 말들이 보여서
고민하다가 수술 결정했네요
우선 대구에서 유명한 곳이 헤어로의원이길래
제일 먼저 방문해서 견적받았어요
그 뒤에 여러군데 병원 다니면서 발품 팔았는데
여기가 제일 적당한 모량으로 견적주더라구요
그래서 헤어로에서 수술하기로 결정 했네요
서비스직이라서 바로 복귀해야 하다보니
비절개 노컷으로 수술받았어요
수술할 때 불편한 느낌만 좀 받았고
생활하는데 크게 불편한 점도 없었네요
앞으로 관리 잘 해야 생착률도 올라간다고 하니까
앞으로 1년동안 열심히 관리해서 이제는 m자
탈모 벗어나고 싶네요.. 다들 득모하십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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