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나이가 점점 들어가서 그런가 한쪽 앞머리가 자꾸 빠지길래 자세히보니 빠지는 부분의 머리가 점점 얇아지는게 보이더라구요.. 너무 충격받아서 더 나빠지기전에 휴가기간에 이식하는걸로 결정을 내리게 됐습니다
안그래도 당뇨랑 혈압문제때문에 혼자서 관리하기엔 어렵겠다 싶어서 다른 병원에서 약을 먹어봤지만 부작용이 생기더라구요...
그래서 차라리 이식을 하자싶어 상담도 열심히 받아봤지만 너무 많은 양을 뽑는다고 하셔서 어떻게 해야 하나 고민하던 와중
헤어로를 추천받아서 방문해보니 최대한 빨리 복귀해야 한다는 말에 빠른 날짜를 잡아주신것도 그렇고,
적당한 양으로도 해결가능하다고 하셔서 바로 예약걸고, 이식까지 받고 왔습니다..^^
비록 중간에 착각해서 후두부의 통증관련해서원장님께 이것저것 물어보니 잘 회복되는 중이라고 하셨던 일이
있을정도로 걱정을 많이 했는데 막상 상태를 보니 깔끔하게 된것같아 기대되는 마음으로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제부터는 머리가 잘 자랄수있게 관리도 잘 해주고, 사용하면 도움될만한 것들도 주셔서 꾸준하게 발라보려고 합니다
저와 같은 걱정을 하시는 분들도 좋은 성과보시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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