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제가 이전부터 드래곤볼 애청자긴 했는데요.
전 손오공을 좋아했지 베지터를 좋아한적이 없었는데 머리는 베지터처럼 엠자가 되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덮은머리로 다니는데 샴푸하고나서 머리 말릴 때 앞머리쪽 말리면서 머리 드러날 때 보니까
엠자가 조금씩 심해지더라구요 ㅠ
첨에는 미녹시딜을 썼었는데 잘 받는 사람은 다시 난다는데 전 변화 없었구요 ㅋㅋㅋㅋ
그래서 모발이식수술로 방향 바꿨습니다. 다른 지역 사시는 분들은 모르겟는데 전주는 솔직히 선택권 없었어요
여기가 젤 유명했었고 평도 제일 좋았거든요. 이게 뭐 식당처럼 돈 한푼두푼 드는것도 아닌데 사람심리가 리뷰 없는데 가기 좀 그렇거든요.
별 고민 없이 왔는데 유명세만큼 사람들도 많아서 놀랐고 전주바닥 좁아서 혹시 아는사람 만나는거 아닌가 했는데 다행히 그런건 없었습니다.
원장님 상담 뭐 깔끔 시원시원 친절하셨구요 수술전에 주의사항이랑 수술 전에는 뭐 먹으면 안된다 자잘자잘한거 다 설명해주셨어요.
수술은 뭐 예상했던 만큼 적당히 아팠구요 심어진거 신기해서 만지고 싶었는데 당분간은 만지지 말라고 하셔서 꾹 참았습니다
눈으로 봤을 땐 잘 심어진거 같아서 관리 잘해서 1년 되신 분들 리뷰처럼 저도 득모하고 싶은 맘이구요
추후 후기는 생각나면 와서 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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