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은 젊은 나이라 생각이 들어 모발이식을 해야되냐 말아야 되냐
계속 고민이였습니다.
탈모약을 먹으라는 이야기도 들었는데 사실 이나이때 그런(?) 부작용을
겪고 싶진 않아서 아직까진 먹은적이 없었습니다.
그리고 모발이식 한다면 이후에 관리차 먹으면 된지않나라는 생각이였구요.
새해 지나고 병원 라운딩을 돌아보고 그중 하나가 헤어로였습니다.
견적 비용 다 따져보고 할지 말지 그 자체를 신중하게 생각해봤는데
차라리 재생능력이 좋은(?) 지금하는게 낫지않나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래서 비용이나 원장님 경력이나 후기나 제일 괜찮았던 헤어로에서
받기로 헀습니다.수술당일은 마취해서 그런가 전혀 아픈거 없었구요.
다음날부터 좀 얼얼하고 샴푸못하고 잠 제대로 못자서 그런게 좀 힘들더군요.
아 그리고 저는 관리용으로 처방받은 탈모약 부작용때문에 고생 많이했습니다 ㅠ
이상하게 탈모약먹은날엔 운동하거나 자기전에 근육통이 심하게 올라오더군요
너무 힘들어서 상담받아봤는데 엄청 오래하셧는데 처음보는 케이스라 하셔서
꾸준하게 내원해서 이것도 계속 상담 받으려고 합니다.
친절하게 계속 상담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헤어로 ㅠ
얼른 근육통 좀 낫고 이식모도 잘자랏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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