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자 탈모가 심해서 고민하다가
집주변에 유명한 탈모전문병원 생겼다고해서
전화하고 대략적인 내용 안내받고 상담 다녀왔네요 ㅎ
제가 시간 빼는게 애매한 직업이라
모든곳을 상담 다닐 수 없어서 불편했는데
어떤곳은 사진상담안된다고 무조건 방문해서
보라고하고.. 다행이 헤어로의원에서는 사정 들으시고
대략 설명해주셔서 시간빼서 방문 했습니다.
약은 따로 안먹고 있고 수술 희망해서
원장님이랑 이야기 나누고 3300모 견적받았네요
다른곳 3곳 정도만 더 다녀왔는데 개인적으로
기준이 헤어로의원이 되어버린지라 하나씩
마음에 안들어서 여기서 수술 받았고 비절개
노컷으로 받고 왔습니다.
새로 생긴곳이라 그런가 병원 엄청 깔끔했고
원장님 열정있게 봐주십니다!
긴장 많이 했는데 들은것 보다는? 수술 참을만
했고 첫날 간지러운 느낌 살짝 드는거 말고는
큰 문제 없었고 아직 암흑기도 지나가야하고
1년 넘게 지켜봐야해서 천천히 느긋이 지켜보려고
합니다 ㅎ
암흑기 잘 극복하는 방법 많이 찾아보고 있는데
막상 눈앞에 닥치니 불안한건 어쩔수가 없네요 ㅎ
잘 길러보고 후기 또 남기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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