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로 엄청나게 고통을 받다가 대다모에서 여러 정보를 얻어
6년 전 이식수술을 했습니다
그러고 잘 살고있다 피나 직구 수입통관 크리 맞고
요즘 탈모약 직구에 무슨 일이 있나 정보를 보러 왔다가
포인트도 얻을 겸 6년전 수술 후기를 올려 봅니다
핑계일지 모르겠지만 당시 수술후 모발 올라오면 한꺼번에 후기 올리려다
까맣게 잊어버리고 있었네요 ㅎㅎ
당시 견적내러 다닌거랑 수술전 글입니다
https://daedamo.com/graftafter/40179
수술후 사진은 지금 찾아보니 폰도 바뀌고 없어졌네요
지금은 수술한 병원명 올려도 되는지 모르겠는데 혹시 몰라 자음처리 합니다
6년 전 견적 글에서 가장 저렴한 곳에서 했구요
압구정에 있는 ㅁㅇㅂㄹㅅ에서 했습니다
(글 올리려 하니 병원 카테고리가 뜨네요 ㅋㅋ 모앤블래스에서 했습니다)
요즘은 무슨 문제나 다른 이슈가 있을지 모르니 6년전 기준인걸 감안해 주세요 ㅎㅎ
비용은 정확하게 기억이 안나는데 950? 에
이런저런 할인 해서 800인가 850에 했습니다
비용도 이젠 어떤지 모르니 제 글만 보지 마시길
당시 원장님이 드라마틱하게 풍성해지진 않고
일반인에서 약간 이마가 넓은 정도로 복구될꺼라 했는데
그것 역시 저에게는 너무 간절했구요 수술후 진짜 관리를 잘 해서 그런지 원장님 말대로 됬네요
이젠 나이가 있어 동년배 친구들이 빠지기 시작하니 그 중에서 제가 머리숱이 많은편에 속합니다 ㅋㅋ
영양제니 샴프니 하는건 전 하나도 안하고 그냥 이식수술 + 피나 + 가끔 미녹정도 바르고 있습니다
미녹도 첨에는 매일 발랐는데 잘때 여기저기 뭍고 그래서 일주일에 한두번?
그냥 생각나면 바르고 있습니다
당시 대다모에서도 탈모는 빠지려는 낌새가 있으면 무조건 피나 먹고
빠지고 나서는 이식 말고는 답이 없다는 글이 대다수였는데
수술하고 관리하며 살아보니 그게 진짜 진리인거 같습니다
그리고 이식수술은 진짜 하루라도 빨리 하세요
그래야 하루라도 즐겁게 살수 있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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