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라인 교정 후기 공유드려영
저보다 먼저 여기서 남자친구가 했는데 너무 잘 됐길래
보고 바로 예약잡았었어요
제가 생각보다 예민한 타입이라 이런거 진짜
잘 못받고 수술도 꺼려서 해본적도 없는데ㅜ
심지어 항생제만 먹었다하면 온갖 설사를 다 해서
그런것도 다 말씀드리니까 다 꼼꼼히 체크해서
다른거로 처방주시고 엄청 세심하게 챙겨주셔서 좋았던 기억이
일년지난지금도 나요
그리고 일때문에ㅠ경과보러 가지도 못하고 수술받은
초반에 한국들어왔을 때 한번가고 지금까지 혼자 관리해서
것도 걱정 쫌 됐는데 솔직히 관리한번 안하고 냅뒀는데
넘 잘되지 않았나요 ㅎ그럼에도 이번에 들어왔을ㄹ 때
수술이후로 첨 보시고는 200모로 서비스 보강까지 더 해주신다니
정말 오히려 제가 생각못하던 부분까지 캐치해서 정확히
이부위에 이만큼 보강하면 지금도 좋은데 더 좋을거같다구ㅎㅎ
원장님 채고,,
첨부터 티날까봐 자연스레 해달라했는데
라인도 이쁘고 m자도 메꿔져서 대대대만족
한 6개월뒤부터 암흑기 끝나니까 스멀스멀 채워지더니
이렇게 밀도 꽉꽉 날 줄이야,,
이제머리 암렇게나 포니테일이든 올빽으로
묶고 다녀서 행복해요ㅜ
저랑 제 남자친구가 알아보고 찾아서 도움된만큼
다른 분들도 제후기 참고해서 도움되셨음 좋겠네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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