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현재 탈모는 아니(라고 믿고싶)지만 어릴적부터 헤어라인에 대한 강력한 아쉬움과 유전을 가지고 있는 30대 청년입니다
성형이든 모발이식이든 뭐든 빨리하는게 승리자라는 것을 이번 수술을 통해 다시금 깨달았습니다
2019년에 압구정일대를 돌며 약 15개 병원에서 상담을 받았지만 당시 취준생이었던 제게 비용은 큰 부담이었고 끝내 수술을 하지못했지만
이제 어엿한 사회인이 되어 드디어 수술을 하게되었습니다
아직 오랜기간 영업을 하고있는 굴지의 유명병원들도 많았지만 상담을 최소화하고 빠르게 하고 싶은 마음이 가장 컸기에 비교적 납득이가는 비용과 준수한 상담서비스를 제공하는 병원이었던 모모성형외과를 통해
25년 9월, 약 한달 전 수술을 진행했습니다, 생각보다 매우아팠고, 다시는 못할듯합니다
한달이 지난 지금 많이 탈락이되어 빠르게 암흑기를 맞이했고 부디 잘 자라나기만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 이전에도 일상생활이나 스타일링에 큰문제는 없었지만 수술부위가 채워지면 더 멋진 헤어를 연출할수있을 거라는 기대감을 가지고 있습니다
고민중이신분들은 하루빨리 수술을통해 숙원과제를 해치우시길 바랍니다 등업이되면 포토후기도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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