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처음 후기를 올리네요.
인천사람으로 서울과 인천 중 고민이 매우 많았습니다.
그래도 직장이나 집이 다 인천이라 이왕이면 인천이지만
서울쪽 퀄리티를 내줄 수 있는 병원이 있으면 좋겠다
생각했는데, 후기랑 꼼꼼히 살펴보니 마이모가 딱
제가 생각한 것에 거의 일치하더라구요.
후기사진 10장넘게봤는데 디자인부터 심는것까지
원장님 섬세함이 보이길래 신뢰가 생겼고,
저같은 경우 제가 원하던 의사분한테 심고싶었는데
1인 원장인 병원이라 그 점도 충족한 곳이 마이모였습니다.
비절개는 그닥 안아프다 후기들었는데 실제로 받아보니
아픈거보다 고개 못숙이고 샴푸 제대로 못하는게 더 곤욕이더군요 ㅎㅎ
몇 주 고생하고, 수십년 풍성하게 지내는게 낫다 싶으며 참았습니다.
이제 딱 한달차 되었는데 사진 보다싶이 처음이랑 비슷하게
죄다 홀랑 빠져버렸어요.
암흑기도 사람마다 오는게 다르다던데 저는 정말 꺠끗하게
다 빠져버려서 사실 깜짝 놀랐습니다.
그래도 걱정하지말라고 격려해주는 실장님이랑 원장님이 계셔서
믿음으로 기다리는 중이에요
얼른 파여진 M자가 다 채워졌음 좋겠습니다 ^^
1년 금방 오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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