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전>
<수술후>
내일모레 곧 환갑이라고 딸이 선물로해준 모발이식입니다.
딸아이가 내년 봄에 결혼할 새신부인데. 아버지 손잡고 입장할때. 제일 멋진 모습으로 입장햇으면 좋겟다고하네요.
참 많이 고민하고서 딸아이랑 같이 마이모의원 방문햇습니다.
제가 선생님께 안부담스럽게 많이채우지마시고 적당히 패인곳만채워달라고. 말씀드렷습니다.
여기선생님께서 친절하셔서 잘봐주신 덕분에 머리에 1000모 정도 심게되엇습니다
다른사람들은 제연배에 2천모 3천모도 심는데 저는 두피가 튼튼해서 1000모면 된다고 해주셔서 감사햇습니다.
수술은 안아파서 좋앗습니다. 없던 곳에 머리가 생긴다고 하니 신기하고 잘 심어졋는지 여쭈어보니 원장선생님께서 잘되셨다고해서 안심햇습니다.
딸이 큰 돈 들여 해준만큼 가려워도 잘 참고 선생님말씀대로 잘 관리했더니 머리가 조금씩 듬성듬성 자라고잇습니다.
아직은 모내기심은듯 작지만 아울러 곧더자랄거라고 원장선생님께서 말씀해주셔서 관리도 잘하고 검은콩도 많이 먹고 잘 키워서 딸램이 결혼식때까지 회춘 해보겟습니다. 마이모선생님 아주만족하고 굿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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