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1년 경과 볼 차례라고 연락와서 다시 내원했습니다
9개월 경과 보고 나서부터 거의 완성형이라고 생각해서 사실 더 추가로 경과 볼 필요가 있나 싶긴 했는데
그래도 막상 와서 사진도 찍고 처음 식립 전이랑 비교해주시면서 보여주시는데 전에 어떻게 살았나 싶을 정도로 진짜 많이 좋아진 거더라고요
처음 심었을 때는 언제 자랄까 하고 매일 거울도 체크했는데 시간 지나니까 어느새 풍성하게 다 자라있어서 주변 지인들도 20대보다 지금이 훨씬 젊어보이고 인상도 더 좋아진 거 같다고 칭찬해줘서 아주 뿌듯합니다
심을 때 아버지랑 같이 갔는데 아버지께서도 제 대에서 탈모 유전자 끊을 수 있을 거 같다고 저보다 더 좋아하세요
심기 전에는 앞머리 까고 다니는 거 상상도 못했는데 요즘에는 저랑 어울리든 안 어울리든 일단 머리 까고 다니면서 전시중입니다
마이모에서 모발이식 첫 경험이 너무 좋아서 나중에 나이 들어서 더 빠지게 된다면 아마 같은 원장님께 한 번 더 받고 싶을 정도로 만족도 최고고요 다들 오래 고민하지 마시고 이식하고 행복한 26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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