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1년 경과 됐다고 병원에서 연락와서 심기 전 사진이랑 비교하면서 경과 확인했어요
처음 사진이랑 비교해보니까 거의 다른 사람인것 마냥 변한 거보고 아 이래서 다들 경과 사진 받고 새로 태어난 거 같다고 표현하나싶었습니다
제가 신기해서 와 이게 맞아요? 맞나? 하고 막 웃으니까 원장님도 제가 아직 나이가 어려서 생착도 잘 되고 결도 훨씬 자연스럽게 잘 나왔다고 해주셨어요
처음에 제가 모발이식 하겠다고 엄마한테 얘기했을 때는 나이도 어린데 무슨 모발이식이냐고 했는데 원장님이 그렇게 말씀해주시니까 역시 수술은 뭐가 됐든 한살이라도 어릴 때 하는게 맞는 거 같습니다
처음 심을때는 희끗희끗한게 언제 자라나 싶었는데는 이제 이렇게 풍성하게 채워진지 1년정도 지나니까 제 예전 얼굴 다들 기억 안 난다고 주변에서 그래요 ㅋㅋ
확실히 남자는 머리빨 이마빨이지 않습니까
특히 운동할때도 예전에는 땀 흘리면 수건으로 머리 묶고 있었는데
이제는 현빈마냥 앞머리도 훅훅 까면서 폼도 잡고 기분이 좋아요 운동할 맛이 납니다 ( 원장님감사합니다!!!! )
제가 한 번 하고 나니까 20대에 탈모 고민있는 사람 있으면 무조건 지금 하라고 말하고 있어요
20대 30대가 인생의 황금기인데 머리 하나로 스트레스 받을 시간 돈으로 산다고 생각하시고 하루라도 빨리 머리 심고 행복한 루트로 가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진짜 삶의 질이 달라요 이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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