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수: 3200모
가격: 600후반
병원 선택 이유:
1. 세 군데 상담을 받고 이왕 할거 조금 더 비싸도 더 많이(빽빽하게) 심어보자는 생각
2.수술해주시는 원장님께서 아주 꼼꼬마게 상담해주시는 것
모발이식 한달차입니다. 처음 심었을 때 이식부위에 피도 다른 후기들보다 나지 않았고, 특별한 통증이나 가려움도 아직은 없었습니다.
뒷머리는 좀 욱신거리는게 2주정도 갔지만 점차 나아졌고 이식한 모발들은 빽빽해 보였는데 일주일 전부터 듬성듬성한 부분이 보이네요. 말로만 듣던 암흑기가 시작된 것 같은데 빠질거면 차라리 빨리 빠지고 빠르게 새로 났으면 좋겠습니다.
머리가 빠지는게 신경쓰이긴 하지만 병원 믿고 잘 견뎌보려고 합니다.
고민하시는 분들은 여러 병원 다녀보시면서 직접 상담 받아보시는 것 추천드립니다.
사진은 2주차 사진이고 2주차부터 지문으로 살살 문지르며 샴푸해서 쌓여있던 각질이 완전히 다 벗겨지진 않은 상태입니다. 지금은 이 사진보다 머리가 조금 더 자랐고 듬성듬성 빠진 부분들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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