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발이식 하면 피해갈 수 없는 암흑기를 맞이했습니다.
암흑기라 심은 머리가 조금씩 빠지고 있는 상태라서 뭐라
설명드릴 부분이 많이는 없지만 그래도 1개월 차니 공유해봅니다.
수술 이후 관리가 어렵거나 큰 통증이 있거나 하지 않아서 지내는 것은 아주 편하게 지냈습니다.
오히려 이식 하기전이 더 불안하고, 걱정이 됐는데 막상 하고 나니,
생각보다 마음이 후련하네요 ㅋㅋㅋㅋㅋ
수술하고 2주까지는 정말 병원에서 안내해준 대로 샴푸도 하고 관리도 철저히 했네요
원장님도 빨리 오는 사람도 있고, 늦게 오는 사람도 있지만 언젠가는 오는 암흑기라고,
머리가 한번 다 빠지고 다시 잘 난다고 하시니 믿고 버텨야죠!!
확실히 공장형 병원 같은 데서는 받기 힘든 세심함이라고 할까요?
원장님이 직접 체크하고 케어해주시는 부분이 정말 만족스럽습니다.
불안할 때마다 원장님이 직접 확인해주시니까 마음이 확 놓이더라고요.
이런 게 진짜 1인 병원 오는 이유구나 싶네요.
누구나 겪는 암흑기!!! 오면 오는 대로 새 머리 나려고 준비하나 보다 하고
긍정 회로 오지게 돌려보렵니다. 어차피 1년 뒤애는 분명히 좋아질 거라고
믿어 의심치 않아서 관리 잘 받으면서 관리 잘 하면서 존버하겠습니다.
다들 득모하시고, 나중에 암흑기 지나고 찐 후기로 다시 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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