엇그제 심고 와서 바로 후기 올립니다.
비절개로 1400모 심고서 오늘부로 1일차 지났습니다
지인이 여기 ㅁㅇㅁ의원 모발이식 하고 오더니 엄청 젊어졌어요
옛날에만 해도 모발이식 한다고 하면 차라리 가발이 나을 거라고 했었던 때 사람이었는데
기술이 이렇게나 좋아졌는지 심은티 하나 없이 그냥 본인 머리처럼 하고 다니는 거 보고
저도 더 늙기 전에 좋은 기술 누리면서 살아보자 하는 마음에 방문했습니다
탈모약만 꾸준히 먹어봤지 모발이식은 처음이라 원장님한테 이것저것 쓸데없는 것 많이 여쭤봤는데
친절하게 하나하나 다 답해주셔서 원장님 친절한 응대에 믿고 등록했습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뭐 이마 내리기 그런 거 필요없고 m자 여기만 채우면 된다고 하니
그럼 굳이 많이 할 필요없이 1400모이면 충분하겠다고 하시네요 참 양심적이세요 여기 원장님
디자인 꼼꼼히 잡아주시는데 저야 이쪽으로는 미감이 없어서 잘 모르겠지만 디자인 하나 잡아주시는데도
거의 30분 40분 엄청 공들여서 해주시는 거 보고 감사했습니다
수술 자체는 뭐 수면마취다 보니 자고 일어나니 끝나있었고 육안 상으로는
심은 곳이 좀 징그럽긴 해도 어디 아프거나 그런 거 없이 잘 집에 갔습니다
관리할 동안에는 금주해야하는 거 빼고는 어려운 거 없을 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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