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전>
<2주차>
<1개월>
<3개월>
<6개월>
<1년차>
모발이식 받은지 벌써 1년이 지났네요
처음 2주차 때는 괜히 걱정도 많았었고..ㅠ
암흑기 온다고 해서 머리 빠질 생각에 신경도 많이 썼었는데
시간 지나고 보니까 그런 걱정들이 무색할 정도로 잘 자리 잡았습니다^^
초반에는 말씀 들었던 것처럼 암흑기 지나면서 빠지는 시기도 있었고
6개월쯤 되니까 점점 채워지면서 자연스럽게 올라오는 게 보이더니
지금은 말 안 하면 모발이식 했는지 모를 정도로
자연스럽고 밀도도 많이 좋아졌습니다ㅎㅎ
특히 헤어라인이 인위적이지 않고 자연스럽게 잡혀서
일상생활 할 때 전혀 부담 없고
예전처럼 머리 스타일 신경 쓰면서 가리지 않아도 되는 게 제일 만족스럽네요
중간중간 병원에서 안내해주신 관리법대로 꾸준히 관리한 것도
지금 결과에 도움이 된 것 같고요
초반에 부딪혔던 부분도 문제 없이 잘 유지되고 있습니다
결과가 기대 이상이라 정말 만족스럽습니다^^
그동안의 답답함이 한순간에 해소되는 듯해 아주 시원한 기분입니다.ㅎㅎ
모발이식 고민하시는 분들은
너무 걱정만 하지 마시고 상담 한번 받아보시는 것도 추천드립니다^^
댓글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