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에 짬내서 모발이식 받고 온지 9개월차 지났습니다 비절개로 2000모 심고 왔었고요
사실 머리 심고나서도 워낙 성격이 소심하고 조심스러워서 계속 잘된게 맞나
이게 맞나...싶어서 걱정 많이 했는데 암흑기 빠지고 나서부터는 머리 자라는 속도가
엄청 빠르더라고요
같이 받은 엑소좀 패키지 케어 때문인지는 몰라도 새로 자라는 머리들이
옛날이랑 다르게 건강해 보이는 것도 좋았습니다
일단 잡아주신 라인 그대로 머리도 잘 나고 있고 봤을 때도 심은 티 하나도 없이
잘 자라주고 있어요 같은 직장 동료들도 심고나서 인상이 달라졌다고
훨씬 어려보인다고 해주셔서 확실히 미용시술은 돈을 쓴 만큼 퀄리티가 나오는 구나 싶었습니다
아직 1년차 경과 체크도 남아있긴 한데 지금 거의 뭐 머리 다 자란거나 다름 없이 다니고 있습니다
예전에는 출근하기 전에 머리 손질하는데만 시간 많이 썼는데 요즘에는 머리 말리고 바로 출근...너무 쾌적합니다
모발이식 고민하는 직장인 분들은 출근 준비의 쾌적함을 누리기 위해서라도 꼭 고려해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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