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살에 받은 비절개 2800모 심은지 드디어 1년 지났습니다
사진 비포애프터 보고 왔는데 아예 다른 사람 사진 두고 비교하는 기분이에요
사진 보셔서 아시겠지만 고등학교때부터 탈모가 심했고 앞머리로 가릴 수 있는 범위가
어느순간부터 한계가 있다고 생각이 돼서 좀 일찍 모발이식 했습니다
지금 경과사진 보셔서 아시겠지만 결과 아주 좋습니다
처음에는 수술 비용이 살짝 부담스러웠던 것도 사실이지만
지금 생각하면 이 상태로 평생 살 거 생각하면 합리적인 금액에 새 인생 얻었다고 생각해요.
처음에 인천 ㅁㅇㅁ에 디자인 상담 받았을 때 원장님한테 이것저것 많이 여쭤보면서 디자인 의견도 계속 내느라
아마 병원입장에서는 썩 편한 고객은 아니었을 텐데 원장님 불편한 기색 하나 안 내시고
제 의견 수용해서 디자인 해주신 덕분에 이렇게 좋은 결과물이 나왔네요.
원장님이 잘 만져주신 덕분에 밖에 나갔을 때도 주변 친구들이랑 동기들도
다 잘됐다고 얘기해주니 기분 좋습니다 이럴려고 그동안 열심히 돈 벌었나봐요
어렵게 심은 머리 혹시라도 상하면 안되니까 두피 주사랑 약 주기적으로 받을 수 있게 결제 해놨습니다.
댓글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