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전>
<2주차>
<수술전>
<2주차>
<수술전>
<2주차>
<수술전>
<2주차>
<수술전>
<2주차>
30대 중반 이후로 정수리 쪽이 점점 비어 보이기 시작해서
고민하다가 모발이식을 알아보게 되었고
서울이랑 인천 병원을 여러 군데 비교하면서 상담을 받았고요.
다들 서울로 많이 가는 이유가 있나 싶어서 고민도 했지만
사후관리와 이동 편의성을 생각해서 인천 쪽으로 방향을 잡게 됐습니다.
여러 곳 상담을 받아보면서 과하게 권유하지 않고
필요한 모낭 수만 제안해주고
예산 안에서 현실적인 견적이 가능한 곳을 기준으로 보다가
인천 마이모의원이 가장 잘 맞는다고 판단했고요.
상담 과정에서도 부담 없이 설명을 잘 해주셔서 최종적으로 결정하게 됐습니다.
수술은 생각보다 크게 힘들지 않았고
2주차인 지금은 딱지 제거까지 마친 상태로
전체적으로 깔끔해졌습니다.
아직 밀도 변화는 크게 느껴지지 않지만
자연스러운 과정이라고 생각하고 있고
앞으로 암흑기 지나고 올라올 모발을 기대하면서 관리 잘 해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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