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발이식 전>
<모발이식 디자인>
<모발이식 1년>
안녕하세요.
1년 전 이맘때쯤, 수많은 병원 발품 팔고 모나라에서 M자 차 후기 올렸던 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1년이 꽉 찼네요. 시간 참 빠릅니다 ㅎㅎ
시간별 경과 사진보니 정말 감개가 무량하네요 ㅎㅎㅎ 진짜 인생이 달라졌습니다~
원장님이 시간이 해결해준다고 하신 말씀이 정말 맞았고, 정말 발품 열심히 판 보람도 느껴지네요~
1년이라는 시간이 지나니, 정말 모발이식은 병원 고르는 시간+이식후 1달이 제일 빡센거 같아요.
이거만 잘 해결되면 좋은 결과로 보답을 받을 수 있는거 같아요. 암흑기때도 사실 조마조마 하긴 하는데,,,
그래도 버티면 된다, 병원 관리프로그램 잘받고, 현생 살면 금방 지나가더라고요 ㅎㅎㅎ
M자로 고민이신 분들은 진짜 탈모약도 중요하긴 한데 모발이식이 답인거 같다는 생각이에요
제가 이전 글에 써놓은 모발이식 병원 고르는 꿀팁도 올려놨는데, 궁금하신 분들은 이전글도 확인해 주세요
대충 요약하면 공장형 피하고, 관리 비용으로 장난 안 치고, 원장님이 첨부터 끝까지 책임지는 병원으로
상담 여러군데 다녀보시고 마음에 드시는 곳에서 모발이식하고 득모하시길 바랍니다~
물론 모나라도 꼭 한번 가보시는고 강력하게 추천드립니다~
슬슬 날씨가 더워지고 있는데 다들 건강관리 잘하시고, 궁금하신점 댓글 달아주시면 댓글 남기도록 하겠씁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