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전>
<수술후>
<수술전>
<수술후>
<수술전>
<수술후>
<수술전>
<수술후>
이마 앞쪽이 점점 줄어드는 거 같아서 더 늦기 전에 모발이식 상담 받고 심고 왔습니다
지금 10개월 정도 지났고 마지막 경과 보는 날짜까지 2개월 밖에 안 남아서 그런가
몇몇 가닥 덜 자란 애들 빼고는 잘 자라줬습니다
5개월때쯤부터 일상생활 좀 자유롭게 했습니다
원래는 좀 더 편하게 있어도 되긴하는데
그래도 나름 비싼 돈 들여서 심은 거 다 자랄때까진 제대로 관리 하고 싶어서 조심조심했습니다
덕분에 생착도 잘 됐고 원장님께서도 심은 경과 잘 나온 케이스라고 하셔서 안심이 되네요
주변 친구들 만날때마다 굳이 먼저 말 안 하면 못 알아볼 정도로 자연스러워서
친한 애들 말고는 심은 거 말 안 하고 있어요
솔직히 머리를 막 까지 않는 이상 주변 사람들은 못 알아보긴 한데
저만 느끼는 그 미세한 차이가 확실히 있어요 심은 면적만큼 이마 길이가 확 줄어든 덕분에
심고난 이후 얼굴이 훨씬 덜 길어보이고 젊어진 느낌이에요
1200모로 이정도 퀄리티가 나오다보니
좀 더 욕심 부려서 더 심을까 싶기도 한데
고민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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