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전>
<1주>
<1주>
<3개월>
<3개월>
<6개월>
<6개월>
<9개월>
<9개월>
수술을 결심했던건 아이가 초등학교에 입학해서
학부모 참석 수업에 갔을때 젊은 아빠들이 많아서였어요
저는 나이도 있고 머리도 없는지라 가발이라도 써야하나 싶었어요
그저 모자만 쓰고다니다가 마음의 결정을하고 가발이든 두피문신이든
모발이식이든 엄청 찾아봤어요 그러다가 모발이식이 주변사람들도 많이
했기도 했고 후기가 가장 좋아서 서울은 너무 멀고 부천,인천쪽으로
와이프랑 같이 병원 알아봤어요 2군데 상담 받고 1곳에서 수술했구요
2군데 다 좋았지만 가격도 그렇고 원장님 성격도 좋으시고 믿음이 가서
했습니다 탈모약도 먹어본적 없고 치료도 안해봐서 당장 모발이식 수술을 한다고하니까
엄청 떨렸는데 어찌저찌 잘 수술받고 9개월이나 흐른걸보니 시간 되게 빠르네요
원장님이 약은 먹는게 좋을거 같다 해서 약도 꼬박꼬박 먹었습니다
비싼 돈 주고 했으니 빠지지않게 잘 관리해야죠 1년까지 본다는데 그땐 더 풍성 해 있겠죠?
물론 지금도 너무 마음에 듭니다 이상 9개월간의 득모후기였습니다
연세모벨르의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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