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면>
<정면>
<우측>
<우측>
<좌측>
<좌측>
<위>
<위>
처음 대다모에 2주 후기 올렸던게 어제 같은데
벌써 1년이 넘게 지나간게 참 믿기지가 않네요.
짧은 머리를 좋아하는 편이라 두피가 드러나는
경우가 많았는데 이때 점점 더 올라가는
이마라인때문에 처음 모발이식을 받게 되었습니다.
2000모가 많은 모수는 아니여서 충분할까? 라는
생각도 들었지만 워낙 잘심고 생착 자체가 거의
100프로 가까이 되서 그런지 아주 뺵빽하게
원하던 밀도로 잘 심어진 것 같습니다.
올라간 이마선으로 심기전에는
나이에 비해 좀 더 들어보인다는 말도 있었고
저 스스로도 그런말 들얼때마다 위축감이
심해서 머리는 최대한 내리고 모자도 자주 썼는데
이제는 그런 걱정 없이 당당하게 다니고 있습니다.
30대 중반이란 나이가 많지도 적지도 않은
모발이식하기 딱 적당한 나이인것 같습니다.
심고나니 아주 적당한 타이밍에 했다는
생각이 드네요.
더 늦기전에 이전의 저를 다시 되찾을 수 있어서..
자신감도 다시 얻을 수 있어서 너무 좋습니다.
대구헤어로 선택한 저 과거의 자신에게 칭찬 한 번
해주고 싶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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