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히 머리 심고 아침에 거울 볼 때마다 이마 어떻게 가릴지 고민하는게 아니라
어떻게 예쁘게 스타일링 할까 고민하게 됐다는게 너무 좋네요
요번에 심고나서 처음으로 이마 까봤는데 신세계입니다
불과 심기 1년 전까지만 해도 이마 앞쪽이 너무 올라가 있어서
머리 까고 다닐 일이 없었는데 요즘에는 머리 대충 말려도 이마가 빽빽하게 있는 덕분에
스트레스 받지 않고 하루를 시작한다는게 너무 좋습니다.
1년경과 사진 찍으면서 처음 상담 받았을 때 찍은 사진이랑 비교해보니
이마 하나 채웠다고 사람 인상이 정말 많이 바꼈어요
원장님이랑 초반에 상담 나눴을 때도 M자가 심한편이라
심고나서도 어느정도 심은게 좀 빠질 거는 속으로 각오 하고 있었는데
3200모 고스란히 다 제 머리 잘 남아서 지금까지도 계속 자라고 있습니다.
디자인도 디자인이지만 생착률을 제일 걱정하고 있었는데
여기 원장님께서 워낙 이쪽으로 유명하시다보니
암흑기 이후에는 머리 빠짐 없이 잘 유지하고 있어요
물론 약도 앞으로 꾸준히 먹으면서 유지한다는 전제하에
지금 이 상태로 유지하겠지만
이제부터는 철저하게 관리할 거라 문제 없을 거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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