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으로 이사오고 낚시도 많이 하고 모자도 쓰면서 많이 쓸어넘기는 습관 때문에
탈모가 있었는데 유난히 더 심해진거 같습니다.
그래서 대다모 돌아다니다가 어떤 사람과 이야기하다가 전주 헤어로의원 추천을 받아서 상담받고 모발이식 잡고 예약했습니다.
솔직히 남들은 왜 그렇게 했냐라고 생각할 수 있는데 이미 지인 사이에서도 이야기를 한 번 들었어서 이 병원에 대해서 관심이 있긴 했었습니다.
선생님이 경력이 오래 되었다고 듣기는 했는데 정말 아우라 포스 분위기 전문성이 뛰어나더라고요.
이미 누가 봐도 심한 저지만 그래도 멘탈도 좀 관리해주면서 현실 팩폭을 하는데 그래도 어디가서 아부떠는 사람들보다 훨씬 나았습니다.
상담하면서 밀도 희망사항을 물어보시고 저의 상태를 보고 지금 할 수 있는 최대 모수는 방향은 이렇게 심을것이다 등 정확하게 분석하고 말해주셔서 역시 추천 받을 만한 곳이라고 생각했네요.
지금은 이제 초기 경과 한번 보고 왔는데 관리 잘해왔다고 앞으로 알려준만큼만 하라는데 정말 고생이 많았어서 그런지
앞으로도 할 생각에 좀 막막하지만 그래도 희망과 격려 그리고 같이 하겠다는 든든한 지원감?이 있어서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같이 갈 수 있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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