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개월 차 후기 쓸 때, 수술 후 모발이 숭숭 빠지는
암흑기 시절에 '괜히 했나, 망한 건가' 싶어 멘탈이 많이 흔들렸었다고 고백했었는데요.
김대우 원장님이 시간이 해결해 준다고 설명해 주시며 안심시켜 주셨는데,
그 말씀 믿고 묵묵히 기다린 보람이 정말 있는 것 같습니다.
대형 공장형 병원들 대신 피부과 전문의 원장님이 1인 병원으로 운영하시는
모나라를 선택한 게 신의 한 수였다고 생각합니다. 처음 디자인 상담부터 이식 수술,
그리고 지금까지의 경과 사후 관리까지 원장님이 처음부터 끝까지
직접 눈으로 확인하고 세심하게 챙겨주시니 신뢰도가 높을 수밖에 없고,
그 세심함이 결국 생착률이라는 결과로 증명되는 것 같습니다.
5000모라는 대량이식이라 동반 탈락이나 생착률 걱정이 참 많았는데,
부작용 없이 이렇게 극적인 비포애프터를 맞이하게 되어 감격스럽네요.
주변 지인들도 다들 대박 났다고 축하해 줘서 요즘 자신감이 정말 많이 생겼습니다.
모발이식은 보통 1년까지는 계속 경과가 좋아진다고 하니, 앞으로 몇 달 뒤엔 얼마나
더 풍성해질지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탈모로 스트레스 받고 계시는 회원님들 계시다면
혼자 앓지 마시고 하루라도 빨리 상담부터 받아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조만간 1년 차 완전체 후기로 다시 찾아오겠습니다. 대다모 회원님들 모두 득모하십시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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