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전>
<1년차 >
<내렸을때 >
<밀도>
모발이식 4000모 수술 후 1년 후기입니다.
처음 수술을 결정하기 전에는 비용도 부담되고 결과가 어떨지 걱정이 많았습니다.
특히 정수리와 M자 라인이 점점 비어 보이는 게 스트레스였는데, 더 늦기 전에 해보자는 마음으로 4000모 이식을 진행했습니다.
현재 수술 후 1년이 지난 상태인데 결과적으로는 만족도가 매우 높습니다. 수술 직후에는 붓기와 암흑기 때문에 괜히 했나 하는 생각도 들었지만, 4~6개월 정도 지나면서 점차 머리가 올라오기 시작했고 1년이 된 지금은 자연스럽게 밀도가 채워진 모습입니다.
가장 만족스러운 부분은 스타일링이 훨씬 편해졌다는 점입니다. 예전에는 비어 보이는 부분을 가리기 위해 신경을 많이 썼는데, 지금은 그런 스트레스가 거의 없어졌습니다. 주변에서도 머리가 풍성해 보인다는 이야기를 종종 듣고 있습니다.
수술 과정도 생각했던 것보다 크게 힘들지 않았고, 의료진분들이 친절하게 설명해 주셔서 안심하고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물론 개인차는 있겠지만 저의 경우 생착도 잘 된 편이고 결과도 자연스럽게 나와 만족하고 있습니다.
탈모로 고민하시는 분들이라면 충분히 상담받아보실 만하다고 생각합니다. 저처럼 고민만 오래 하고 계셨다면 조금 더 일찍 했어도 좋았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1년 동안 경과를 지켜본 후 작성하는 솔직한 후기이며, 현재 결과에는 매우 만족하고 있습니다.
시술전 후, 일반사진 함께 올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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