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직업이 요리사라 탈모 관리를 잘 못했습니다
시간이 없기도 하고 집에 오면 항상 쉬기 바빠서
탈모 홈케어 관리용 제품들을 사놓기만 바쁘고
쓰지도 못하고 유통기한만 지나서 버리기 바빴어요
탈모약은 또 평생 먹어야 된다 해서 먹기가 무섭?두렵더라구요
제가 모자를 매일 같이 쓰고 일하다 보니까 점점 더 악화가 되는게
느껴져서 (m자도 깊어지고,,이마도 넓어지고) 치료를 먼저 해볼까 고민하다가
알아보니 보통 2주간격으로 치료 하더라구요 저는 꾸준히
치료 할 시간이 없을거 같아 상담 받으러 간 김에 이식도 상담
받았는데 좀 길게 진료를 봤었는데 이식을 안할 이유가 없겠더라구요
시간 대비 효과 대비 괜찮을거 같았고 통증도 그렇게 크지 않다 해서
전 딱히 겁이 없는 편이라 바로 수술을 결심했어요 원장님께서도 꼼꼼하게
잘 해주시겠다고 자신 있게 말씀해주셔서 믿고 마음을 정할 수 있었습니다
또 수술 하셨던 케이스들도 많이 보여주셔서 봤는데 결과들도 다 좋고
마음에 들었습니다 수술은 생각했던대로 크게 아프지는 않았고
수술하고 나서가 불편하드라구요 모자를 맨날 쓰는 탓에 머리는 꼭
박박 감는편인데 시원하게 못감아서 2주간은 좀 힘든감이 있었네요
이제 2주 지나 3주차가 되는데 원래 하던대로 박박은 못감지만
전보단 시원하게 감을수 있어 좋아요 별탈없이 2주가 훌쩍 지났네요
원장님께서 잘해주셨다니 믿고 1년까지 봐야죠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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