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원래 일반 진료도 보는 피부과 다니다가 약 먹어도 효과 없고 어느 정도 더뎌서 모발이식을 할 생각이 생겨서 여기서는 못하니까 탈모만 전문으로 보는 병원을 찾았다가 전주에는 2군데 있어서 다른곳 먼저 가보고 헤어로로 왔는데 고민할 필요가 없더라고요 그냥 예약금 박고 두달 기다렸다가 수술 받았습니다. 우선 상담 받으면서 지금까지도 처음부터 일반 피부과 말고 진작 탈모 전문으로 올껄이라고 후회하고 있습니다. 모발이식 받은거에 대해서 이야기하면 먼저 설명 모낭과 모의 차이, 디자인을 같이 이야기하면서 그린 점, 나의 고민과 이런 점으로 어떻게 설계힐지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누고 같이 만들어나가서 좋았습니다, 또한 안되는 점은 왜 안되는지 예시로 인형머리, 연예인 사진을 보면서 조리있게 설명해 주어서 여기를 선택했습니다. 원하던 바대로 나왔고 전반적으로 관리도 빡세게 하고 있어서 좋은 결과 볼려고 노력중입니다. 수술 아침 9시부터 가서 오후3시쯤 조금 넘어서 끝났고 아픈거 딱히 없었고 가려움증은 있었으며 딱지 떼고 싶은거 참느라 힘들었습니다. 그정도?? 우선은 결과에 대해서는 중립기어 박지만 전반적인 시스템이나 그 외에 대해서 만족중입니다.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