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식전>
<이식후>
머리가 엄청 얇고 가늘어서 항상 풍성한 모발들이 부러웠어요.. 언젠가는 이식을 해야하나 생각했는데 딱 40이 넘어가면서 앞머리 라인이 진자 너무너무 없어지는 거에요.사진을 찍을때마다 신경쓰이고 사우나를 가서도 머리감고 탕에 앉아있으면 앞머리가 너무 없어서 부끄러워지더라구요.. 그래서 이식을 결심하고 주변 분들에게 물어보는데 다들 여기를 추천하더라구요. 지인이 너무 강추 하길래 일단 상담만 받아보자하고 4시간 반을 달려 왕복 9시간을 걸려 상담을 했어요. 그날 계약할 마음은 아니였거든요. 그런데 원장쌤이 라인을 그려주고 상담해주시는데 저도 모르게 카들르 빼고 있었어요... ㅋㅋㅋ 그렇게 저는 다른곳은 상담 한번도 안 받고 바로 그냥 여기서 했습니다. 무엇보다 공장형 병원이 아니고 차분하고 신뢰감이 딱 들었어요. 저 이것 저것 수술좀 해봤는데 병원 느낌이 아주 중요한 저는 간호사들 의사샘 병원 내부 다 보거든요 근데 여기는 다 모든게 다 합격이였어요. 수술실방에 있는 액자 빼구요.. 샘 수술방 액자는 바꿔주세요.. ㅋㅋㅋ 암튼 제 지인한테 전 지금도 강추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고민하지마세요. 하루라도 빨리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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