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가 들면서 한 해가 다르게 머리숱이 비어가는 걸 보며 참 고민이 많았습니다.
전체적으로 탈모가 진행되다 보니 거울을 볼 때마다 한숨만 늘어나더군요.
그러다 얼마 전, 가까운 지인이 김대우 원장님에게 모발이식을 받고 몰라보게 성공한 모습을 보게 되었습니다.
성공한 모습을 지켜보니 나도 늦지 않았다는 확신과 큰 용기가 생기더군요.
직접 만나 뵌 김대우 원장님은 참 친절하고 정직한 분이셨습니다.
과한 권유 없이 제 상태에 꼭 필요한 조언만 해주셔서 깊은 신뢰가 갔습니다.
정수리 쪽은 우선 약을 꾸준히 복용하며 경과를 지켜본 뒤 추후 수술 여부를 결정하기로 했고,
이번에는 시급한 앞쪽 머리를 위주로 전략적으로 이식을 진행하기로 뜻을 모았습니다.
원장님을 믿고 수술을 마친 지금, 마음이 참 홀가분합니다.
지인의 좋은 예가 있으니 제 수술도 틀림없이 잘될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이제 남은 것은 제 몫인 것 같습니다. 원장님이 당부하신 대로 주의사항 잘 지키고 정성껏 관리해서,
멋지게 성공한 모습으로 제2의 청춘을 누려보고 싶습니다. 애써주신 김 원장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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