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자가 심해서 머리를 심기로 결정하고 찾은 대구 헤어로의원에서 모발이식을 받고 11개월이 지나고 이전이랑 비교해서 보니 진짜 제가 봐도 다른 사람인 된거 같습니다.
M자로 앞이마가 심하게 심하게 파인거는 이제 보이지도 않고 밀도도 제가 생각했던것 보다 촘촘한게 제가 머리를 심은 헤어로의원 원장님 실력이 진짜 좋구나라는걸 알게 되었습니다.
사실 모발이식을 하고 한달되기 전부터 느낌이 좋긴 했었습니다.
생착도 좋았었고 밀도도 꽉찬 느낌이라서 시작부터 잘되어서 그런거 같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암흑기가 왔어도 큰 걱정 안하고 그냥 약만 잘먹고 편안하게 11개월까지 보냈었습니다.
암흑기 이후에도 제 머리카락들은 잘자라서 지금 모습이 되었구요.
이제 곧 서른이 되가는 아직은 빠른 시기에 한거긴 하지만 그래도 이마가 조금이라도 까져있을 때 빨리 하는게 정답이라고 생각합니다.
젊을 때 할수록 뭔가 효과가 더 좋을거 같다는 느낌이랄까요
아무튼 모발이식 고민하고 계신분들은 생각할 시간에 빨리하는 걸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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