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차 요원부터 불친절 한걸 떠나서 X가지가 없습니다
지맘대로 안된다고 짜증내고 소리 빽!!! 지르고 왜 소리지르냐고 따졌더니
이보쇼! 하고 쫓아옵니다 .
무서워서 차 맡기겠나요
올라가니 상담실장이라는 여자는 50대는 되보이던데 참 도도한 인상으로 어디 안좋은일있는지 기계적으로 설명하고 답하더군요
빠른날짜를 지금 당장 잡으면 추가할인데 서비스 준다고 유혹합니다. 허허 이것도 기분나쁩니다.
모발이식이 얼마나 인생에 큰 이벤트인데 이런식으로 장난을 치나요
말투도 맘에 안들어요 상담 끝나더니 진료비10,000을 달래요 저 진료본적 없어요 상담밖에 안했어요
덕분에 이런 후기도 쓰고 후회는 없네요
의사는 젊어보이는데 궁금한것 다 설명 잘해줘서 그건 맘에듭니다. 그외는 정말 아니네요
견적 받아보니 다른데 보다 비쌋어요
여기 공장형 병원이에요 친절하지도 않고 싸지도 않고 뭘로 승부하자는 걸까요
건물 입구 골목부터 무슨 이런데 병원이 있을까? 싶을정도로 무슨 공장 지대같고
에휴 다시는 저런데 가지 말아야지 하는 생각이 듭니다 강남을 가는 이유가 있네요
난 공익을 위해서 올린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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