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전>
<수술전>
<1주>
<1주>
<3개월>
<3개월>
<6개월>
<6개월>
<9개월>
<9개월>
이식을 한지 어느덧 9개월입니다
한눈에 봐도 얇고 숱 없는 머리는
늘 스트레스였습니다 피나스테리드 탈모약과
미녹시딜을 5개월 정도 먹다가 약 먹는거만으로는
탈모 스트레스를 날리긴 어렵겠다 생각이 들어 이식을 결심 했습니다
수술하고 첨에는 붓기랑 딱지 때문에 걱정을 많이 했는데요
딱지는 2주 쯤 지나니 저절로 떨어지고 붓기도 슬슬 가라앉았아요
과정중에 머리가 좀 빠졌던 기간이 있었는데 수술 하고 1달 지나고
나서 부터였어요 수술 망한거 아닌가 무섭고 걱정 많았지만 부작용이 아닌
모발 이식 과정 중 머리가 한번 전체적으로 빠지는 시기였어요
머리는 5개월 됐을 때 부터 확 티가 날 정도로 밀도가 좋아졌었어요
그래서 그때부터는 헤어 스프레이도 뿌리고 손질도 하고
머리도 올리고 했습니다 현재 9개월차 까지도 올림 머리
스타일로 하고 다녀요 제 수술전 사진 보시면 절대 올릴수
없는 머린데 지금은 자신감 있게 앞머리 올립니다
이식한 티가 거의 나지 않아서 정말 제 머리 같아서
만족도가 큽니다 모발이식은 저에게 후회없는 선택이였습니다
이상 득모한 후기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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