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fore 1>
<Before 2>
<Before 3>
<Before 4>
<Before 5>
<After 1>
<After 2>
<After 3>
<After 4>
<After 5>
머리숱이 어릴 때부터 별로 없었는데, 그 와중에 이마가 뒤로 계속 밀리기 시작하니까 너무 보기가 안 좋더라구요. 거울 볼 때마다 자존감은 바닥을 향해 마구마구...
이런 얘기를 친구와 하는데, 그 친구가 모발 이식을 했다는 겁니다!! 전혀 몰랐어요. 절개식으로 했다는데 뒤통수 까봐도 흉터도 거의 없고... 그래서 바로 그 친구가 추천해 준 뉴헤어모발 성형외과에서 상담을 받아봤습니다.
상담을 받고 나니 희망찬 미래가 왠지 보이는 것 같아 (일단은 제 친구라는 증거도 있으니) 그 자리에서 바로 절개식으로 계약하고 상담 당일 계약 할인도 받았습니다.
수술은 편하게 진행됐구요, 한 숨 자고 점심 먹고 넷플릭스 좀 보다 보니 끝나더라구요. 안정제? 같은거 주사 맞을 때가 제일 아팠고 수술은 아픈거 모르고 끝났습니다.
수술 후에 꼼꼼한 케어도 인상적이었습니다. 시키는 대로만 하면 안 아프고 얼굴도 안 붓더라구요. 절개식 수술을 한 다른 지인은 아파서 일주일간 잠을 못 잤다는데, 저는 첫 날부터 전혀 그런거 없었습니다. 선생님들마다 솜씨 차이가 있나봐요.
뭐 쓰다 보니 좋은 얘기만 있는데...단점이 없을 순 없죠. 제 차가 큰 SUV인데, 큰 차는 건물에 주차가 안 됩니다 ㅡㅡ 공영주차장에 주차해서 돈 들어요 ㅋㅎ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