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살 인생 탈모로 어릴 때부터 놀림 받고 원기옥 모아서 처음에는 두피치료 플래티넘 끊었습니다. 우선은 6월부터 7월까지 총 2번 두피탈모치료 받고 지금은 모발이식 받아서 다음 3번째는 9월달 일정인데 확실히 밑작업을 쳐놔서 그런가 원래 전체적으로 기름 많이 지고 걱정 많이 했는데 수술해도 덜해서 애들이 잘 있는거 같은 느낌있어요.
엑소좀 하도 뜨길래 바이럴 당해서 궁금해서 찾아서 와봤는데 두세 번 다녀보니까 정말 화타를 만나버렸음..헤어로의원 직접 가봐야 내 말이 무슨 말인지 알건데 하 글이 딸려서 설명할 수 없지만 말과 아우라 정직함 결론은 나해원원장님 명의입니다. 그래서 믿고 모발이식도 예약함...우선은 지금 받았는데 붓기 개쩔음. 내려와서 뭐 벌쏘인 것 마냥 부음. (원래 잘 붓는 체질)
그래도 이마 넓고 머리카락 진짜 없었는데 생겨서 신기하고 계속 보게됨. 힐긋보면 티 나지만 그렇게 사회에서 나를 진득하게 보는 사람은 없어서 잘 모름. 앞으로 계속 엑소좀 받으면서 열심히 관리할 예정 5000모 대량은 쉽지 않다는데 그걸 쉽게하는 멋있는 사람임 우연찮게 잘찾았고 잘받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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