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개월 경과보러 다녀왔습니다.
그동안 별다른 일 없이 잘지냈는데 이따금씩 이식부위 주변?으로 좀 통증?비슷한게 있었습니다.
너무 아픈정도는 아니고 불편한정도였는데 이번 경과때 원장님이 자연스러운 감각이다라고하셔서 안심이 됐습니다.
실제로 조금씩 불편한 감각이 사라지고있어서 점차 나아지겠지 하고 지내고있습니다.
이제까지 암흑기라는 기간이어서 이식한 모발이 빠지기만 하고 눈에 보이는 변화가 거의 없어서 이게 잘 되고 있는 건가 싶기도 했는데 언제부턴가 올라오는 게 보이고 눈에 확실히 보이니까 기분이 좋습니다.
원장님도 아직 반정도밖에 안올라온거라고 말씀해주셔서 기대가 됩니다. 지금도 충분히 만족스러운데 여기서 더 모발이 나오고 자란다니 더욱 기대가 되더군요.
원래 머리를 내리고 다니는지라 크게 신경못쓰고있는데 그래도 예전의 빈부분이 채워지니까 머리스타일도 바꿔볼까라는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이번 방문때는 일정이 있어 아쉽게도 두피케어는 안받고왔습니다.
첫상담할때부터 느끼는거지만 원장님도 그렇고 직원분들도 항상 친절하게 대해주셔서 경과 보러올때 기분 좋게 다녀가는 것 같습니다.
다음 경과 때는 또 얼마나 달라져 있을지 기대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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