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사람들이 많이 가는 곳은 다 이유가 있다 싶습니다
암흑기 때 조금 걱정하긴 했어도 지금 머리를 보니 원장님께 감사할 지경이네요
제 지역이 화성이어서 아무래도 근처에서 받는 게 좋겠지 싶었는데
동탄까지 이동하면서 모발이식을 감행했던 게 정말 단 하나의 후회도 없고
2주 경과 보러 갔을 때 원장님이 회복 빠른 편이라고 해주셔서 그런지
9개월이 된 지금 빼곡하게 잘 자라준 제 머리들에게도 참 고마운 마음이고요
M자가 심하기도 했고 심지어 비대칭이라 스트레스도 정말 심했는데
동탄 헤어로의원에서 구렛나룻까지 이어지게 3000모 심었습니다
이제는 거울 보는 게 즐겁고, 어떻게 머리 모양을 잡을까 고민하기도 하네요
아직 짧은 머리들이 좀 있어서 오른쪽이 약간 부족한가 싶기도 하지만
다들 일 년까지는 지켜봐야 한다고 하니 꾸준히 관리 예정입니다
아무래도 제가 오른쪽이 크게 비어있었으니 어쩔 수 없는 부분이라고도 생각합니다
지금껏 꾸준히 관리한 만큼 앞으로도 열심히 관리해서
더 풍성하고 빼곡한 머리 잘 유지할 수 있도록 해보렵니다 다들 득모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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