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연휴 전에 모발이식받고 덕분에 아주 잘 쉬었습니다.
사진을 병원에서 받아서 후기를 남겨야지 하다가 쉬다보니 잊고 있다가 이제서야 후기 남깁니다.
M자도 있는데다 나이도 40대가 되니 흰머리까지 많이생겨 저한테 머리가 콤플렉스가 되었는데요
흰머리는 주기적으로 염색으로 가리긴 했는데 M자가 파이는건 막을길이 없더라고요
이대로 살아야하나 생각했었는데 알아보다 모발이식을 알게 되고 병원을 가게 되었습니다.
다행인지는 모르겠으나 나이에 비해 심한 정도는 아니라고 합니다.
그냥 병원에서 인사치레로 하는 말인가 생각했는데 여기서 후기를 보니 제가 심한 편은 아닌게 맞는 것 같네요
2600모 이식이면적게 이식한 것 같습니다.
다른 분들 보면 3000모도 넘고 4000모 이렇게 이식하는 분들도 많더군요
더군다나 정수리쪽은 괜찮아 다행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몇곳가보고 제일 오래되고 비용도 괜찮은 병원에서 수술했습니다.
아직 실밥은 풀기 전이라 뒤가 조금 댕기는 느낌이 있고 아프거나 그런건 없습니다.
사진을 보면 아플거같지만 전혀그렇지않습니다
여건이 되면 또 사진 받아서 후기 남기겠습니다.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