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살 취준생 모발이식 2주 차 후기입니다!
저희 할아버지가 탈모가 심하셨어가지고
저도 유전일까 봐 엄청 걱정이었거든요 ㅠㅠ
최근 정수리 숱이 너무 빠지는 것 같아
상담을 갔는데 엠자도 꽤 진행됐다고;;
원장님 디자인 보고 바로 납득했어요 ㅋㅋ
결국 비절개 노컷으로 2800모 심었습니다!
처음엔 정수리만 문제인 줄 알았는데
막상 엠자랑 측두부까지 심고 나니까
이마 라인이 확 달라져서 신기해요 ㅎㅎ
수술 직후 며칠은 좀 불편하긴 했는데
2주 차인 지금은 하나도 안 불편합니다.
병원 가니까 염증도 없고 각질 관리도
잘했다고 하셔서 엄청 뿌듯했어요 ㅋㅋ
다만 제가 아직 술담배를 못 끊어서;;
주의하라고 엄청 당부 듣고 왔네요 ㅠㅠ
약은 두 달 치 처방받아서 잘 먹고 있고
생착키트 사용법도 카톡으로 잘 받았어요!
이식 부위 디자인 진짜 맘에 듭니다!
곧 암흑기라 머리가 좀 빠질 시기지만
원장님이 서너 달 뒤면 다시 난다고 하니
취준하면서 맘 편히 기다려보려고요 ㅎㅎ
다들 득모합시다! 파이팅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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