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우 원장님께 모발이식을 받은 지 벌써 1년이네요.
8개월 차에도 만족스러웠는데, 지금은 머리숱이 더 풍성해지고 전체적으로 자리를 잘 잡았습니다.
예전에는 거울 볼 때마다 휑한 머리 때문에 스트레스가 많았는데, 이제는 그런 고민이 많이 사라졌습니다.
주변에서도 머리 많이 좋아졌다는 말을 자주 듣고 회춘했다고 부러워 하네요
처음에는 60대에 6000모라는 대량 모발이식을 해도 괜찮을까 걱정이 많았습니다.
암흑기를 겪을 때는 괜히 했나 싶은 순간도 있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머리가 하나둘 올라오는 걸 보니 그때 걱정이 무색할 정도네요.
특히 김대우 원장님이 상담부터 수술, 경과 확인까지 직접 신경 써주신 점이 좋았습니다.
수술 후에도 꾸준히 상태를 확인해 주셔서 마음 편하게 기다릴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이제 1년이 지나 최종 경과를 보니 모발이식하길 정말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나이 때문에 망설였던 시간이 아까울 정도입니다.
저처럼 60대에 탈모로 고민하시는 분들께 조금이나마 참고가 되었으면 합니다.
1년 동안 신경 써주신 김대우 원장님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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