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도 아직 완성은 아니지만 암흑기 지나고 머리가 자라는게 보이기 시작해 후기 공유합니다.
수술전 사진 보시는 것 처럼 양쪽 옆이랑 가운데 라인이 밀리는게 문제였는데요
확실히 앞라인도 문제지만 남자한테 옆라인도 엄청 중요하다는걸 다시 새삼 느꼈어요
상담할 때 원장님이 옆라인을 더 강조해 주셨는데 왜 그런지 알거 같아요
3200모 절개로 이식 받았는데 확실히 절개랑 비절개랑 가격차이는 있네요ㅜㅜ
그래도 수술한 병원이 다른 병원보다 수술금액 잘 주셔서 얇은 지갑에 부담이 좀 덜했습니다.
절개할 때 아플까봐 그리고 흉터 많이 생길까봐 걱정했는데
우선 통증을 보자면 솔직히 안아파요
수술하고 처음에 이틀정도는 처방해준 약 먹었고 머리감을 때 물 닿으면 따끔한거 있었는데
며칠정도 그랬고 오히려 아픈거보다는 땡기는 느낌이 좀더 길게 갔는데 서서히 괜찮아 집니다.
그리고 흉터는 가족들한테도 물어보고해도 평소에는 머리 때문에 전혀 안보이고 들춰서 보면
붉은색으로 아직 있는 정도인데 머리가 다 있어서 막 줄 그은 것 처럼 그렇게는 없다고 하네요
시간 지나 피부색 돌아오면 문제 없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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