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아버지는 지금은 대머리기 되셨어도 어렸을적부터 숱이 많았다고 해서 탈모는 남얘긴줄 알았는데
전 아직 30대도 되지 않았는데 벌써 머리가 대략난감입니다...;;;;
지금 그나마 제가 머리에 신경을 쓰는건 마사지인데요.
지성두피라 아침에 한번 저녁에 한번 감습니다. 물론 하고나서 머리 말리는 건 빼놓지 않고 하고있습니다.
얼굴이 검은편이여서 이마를 훤히 드러내고 왁스바르고 다녓는데ㅠ
바를 머리가 점점 더 없어지고 심정 아실런지..
이런저런 광고보고 마이녹실? 미녹시딜인가 그거 우선 시작해볼까는 싶은데 것도 이미 많이 진행된 탈모에는
별 효력이 없어뵈는 것도 사실이네요.
두피관리는 돈만 내버리는 거라고들 하고,, 당당하게 아예 밀고다닐까 싶기도 합니다 지금심정으론 ㅠㅠ
지성두피라 아침에 한번 저녁에 한번 감습니다. 물론 하고나서 머리 말리는 건 빼놓지 않고 하고있습니다.
얼굴이 검은편이여서 이마를 훤히 드러내고 왁스바르고 다녓는데ㅠ
바를 머리가 없어지고 있는 이...ㅠㅠ
최후의 선택이 모발이식이라고. 이미 진행된 탈모는 예방하기에도 늦었다고ㅠ
지인분 추천으로 리츠모발이식센터라는 곳을 알게되서 상담받으로 갔다왔습니다.
3500모에서 4천모정도일꺼라고 하더라구요. 정확하게는 이식하면서 정확한 모수 알려주신다고..
리츠모발 원장님은 22년? 동안 모발이식분야에만 있으셨더군요
나도 한 일만 꾸준하게 했으면 지금의 나는 아닐텐데..라는 잠깐동안의 자책을 느끼며
계속 상담했다는..ㅎ;;
금액은 다른병원들보다는 상대적으로 저렴한 편이었어요.
4천모는 300만원인데.. 다른병원은 (강남에 흔한 모발이식병원) 기본이 500부터였어요.
그렇다고 뭐 특별한 기술쓰는것도 아닐텐데..
뭐든 사람이 하느니만 못하자나요. 다른데는 로봇? 뭐 별가지각색으로 다 하더군요.
저는 제일 정교하고 믿을만하고 제대로 하는 곳을 찾다보니 리츠로 최종결정했습니다.
탈모도 모양새별로 틀리니 상담가보는게 제일 좋구나라는걸 새삼 깨달았습니다.
괜히 쪽팔려서 전화로만 상담받았는데 한계가 있었거든요
한번 맘 먹고 나가는게 덜 쪽팔린거라는 생각들었습ㄴ다..
일단 심고나면 더 관리하는데에 심혈을 기울이고 맘 다잡을 수 있을것같아서 결정했습니다..
다들 득모해서 자신감 찾자구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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